삼성 GSAT 시험 이야기방

[시험후기] GSAT 26일 오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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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한 GSAT 기본 정보 입력

 

- 응시 날짜 : 4/26

 

- 지원 계열사(사업부, 직무) :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공정설계 

 

- 체감 난이도(상/중/하) : 하 

 

- 못 푼 문제 수 : 수리 0문제, 추리 3문제

 

- 인상 깊은 문제 : 딱히 없었음. 

 

✍️ 시험 후기를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저는 GSAT 처음 본 사람으로 4/10일부터 GSAT 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학기와 병행 중이라 준비 시간이 많지는 않았지만 제 준비 과정과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먼저 해커스 파랑이에 있는 문제로 유형 파악 및 유형 별 풀이법을 확립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파랑이에 있는 모의고사를 3개 정도 풀고 링커리어에 있는 cbt를 7개 정도 풀고 GSAT를 보게 되었습니다. 파랑이는 처음푸는 모의고사여서 그런지 링커리어보다 어렵게 느껴져서 32~34개를 맞았고, 그 다음으로 링커리어에서는 웬만하면 40 초반이 나왔던거 같습니다. (저는 해커스 하양이는 보지도 않음, 파랑이랑 링커리어만 보다가 시험쳤음) 

 이제 시험 후기를 써보면 실제 링커리어 문제 수준과 비교해 훨씬 더 쉬웠던거 같습니다. 평소 링커리어에서 저는 수리를 16/18정도를 하였는데 이번 시험은 다 풀고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수리는 각 선지가 조금 긴 느낌도 있었으나 자료해석에서 숫자 비교가 어려운 느낌이 아니었고 숫자도 깔끔해서 빠르게 풀렸습니다. 추리도 평소 링커리어 기준 24/26 정도 하는데 이번에는 27/27을 했습니다. 추리는 도형/ 논리추리 / 조건추리로 설명하자면 도형은 어렵게 꼬와놓은거 없이 단순했고 논리추리도 선지들이 내가 답이오라고 손들고 있었습니다. 조건추리도 막 어려운 문제는 1,2문제 정도라 금방 풀렸던거 같습니다.    

 결론: 개인적으로 링커러어 cbt보다 더 쉬웠다는 느낌을 받음. 그러나 시험때 긴장을 하는 사람을 고려하면 링커리어 cbt 수준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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