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지세무대 회계원리 2023-1 중간 기출문제 (정답 포함)
1. 시험 정보
| 학교/과목 | 웅지세무대 회계원리 |
| 시험명 | 2023-1 중간고사 |
| 문항수/형식 | 객관식 15개 |
| 교수명 | 손재성 교수님 |
| 정답/해설 | ✅ 있음 |
| 파일형식 | - |
2. 출제 범위 & 키워드
중급재무회계(IFRS) 핵심 기출로, 회계정보의 질적특성(표현충실성)과 자산·부채 측정기준, 유형자산 손상·감가상각·처분손익, 현재가치 기반 매출 인식과 유효이자율 회계, 사채할인 상각, 재고자산 평가·원가흐름가정, 원가배분 및 오류 수정 효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함.
📚 키워드
측정기준(현행원가 등), 표현충실성·오류의 의미, 유형자산 손상차손/환입, 회수가능액(사용가치·순공정가치), 감가상각(정액법·연수합계법·월할), 처분손익, 현재가치 매출/장기매출채권, 유효이자율·이자수익,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 자산복구충당부채, 재고자산(FIFO), 저가법, 기말재고 과대/과소와 이익 영향, 토지·건물 원가배분/철거비 처리
3. 기출 미리보기
1.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서 규정하고 있는 재무제표 요소의 인식과 측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인식이란 재무제표 요소의 정의에 부합하고 인식기준을 충족하는 항목을 재무상태표나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하는 과정을 말한다.
(2) 자산의 현행원가는 동일하거나 또는 동등한 자산을 현재 시점에서 취득할 경우 그 대가로 지불하여야 할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의 금액을 말한다.
(3) 부채의 이행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부채를 상환하기 위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의 할인하지 아니한 금액을 말한다.
(4) 측정이란 재무상태표와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고 평가되어야 할 재무제표 요소의 화폐금액을 결정하는 과정이며 특정 측정기준의 선택과정을 포함하지는 않는다.
4. 자료 보기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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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서 규정하고 있는 재무제표 요소의 인식과 측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인식이란 재무제표 요소의 정의에 부합하고 인식기준을 충족하는 항목을 재무상태표나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하는 과정을 말한다. (2) 자산의 현행원가는 동일하거나 또는 동등한 자산을 현재 시점에서 취득할 경우 그 대가로 지불하여야 할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의 금액을 말한다. (3) 부채의 이행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부채를 상환하기 위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의 할인하지 아니한 금액을 말한다. (4) 측정이란 재무상태표와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고 평가되어야 할 재무제표 요소의 화폐금액을 결정하는 과정이며 특정 측정기준의 선택과정을 포함하지는 않는다.
(1) 목적적합한 재무정보는 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차이가 나도록 할 수 있다. (2) 비교가능성은 정보이용자가 항목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질적 특성으로 일관성과 동일하며 통일성과는 다른 개념이다. (3) 재무정보가 유용하기 위해서는 목적적합한 현상을 표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나타내고자 하는 현상을 충실하게 표현해야 한다. (4) 오류가 없다는 것은 현상의 기술에 오류나 누락이 없고, 보고정보를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 절차의 선택과 적용 시 절차상 오류가 없음을 의미하며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정확하다는 것이다.
(1) 처분이익 ₩50,000 (2) 처분이익 ₩30,000 (3) 처분손실 ₩15,000 (4) 처분손실 ₩12,000
(1) ₩1,500,000, ₩75,130 (2) ₩1,500,000, ₩248,680 (3) ₩2,986,800, ₩75,130 (4) ₩2,986,800, ₩248,680
(1) 7% (2) 8% (3) 9% (4) 10%
(1) ₩1,917,100 (2) ₩1,932,100 (3) ₩1,992,230 (4) ₩2,000,000
(1) 자산이란 과거 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고 있고 미래 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는 자원이다. (2) 자본은 주주에 대한 의무로서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자원의 활용을 나타낸다. (3) 부채란 과거사건으로 생긴 현재의무로서, 기업이 가진 경제적 효익이 있는 자원의 유출을 통해 그 이행이 예상되는 의무이다. (4) 일반적으로 자본은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 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으로 구분한다.
(1) ₩750,000 (2) ₩625,000 (3) ₩600,000 (4) ₩500,000
(1) 기초재고자산 금액과 당기매입액이 일정할 때, 기말재고자산 금액이 과대계상 될 경우 당기순이익은 과소계상 된다. (2) 선입선출법은 기말에 재고로 남아있는 항목은 가장 최근에 매입 또는 생산된 항목이라고 가정하는 방법이다. (3) 실지재고조사법을 적용하면 기록유지가 복잡하고 번거롭지만 특정시점의 재고자산 잔액과 그 시점까지 발생한 매출원가를 적시에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4) 도착지 인도기준에 의해서 매입이 이루어질 경우, 발생하는 운임은 매입자의 취득원가에 산입하여야 한다.
(2) 당기에만 순이익이 과소계상된다. (3) 순이익이 당기에는 과대, 차기에는 과소계상된다. (4) 순이익이 당기에는 과소, 차기에는 과대계상된다.
(1) ₩6,000 (2) ₩5,200 (3) ₩4,800 (4) ₩4,200
(1) 자산은 동일하거나 동등한 자산을 미래시점에서 취득할 경우에 그 대가로 지불해야 할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의 금액으로 평가한다. (2) 자산은 동일하거나 동등한 자산을 현재시점에서 취득할 경우에 그 대가로 지불해야 할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의 금액으로 평가한다. (3) 자산은 정상적으로 처분하는 경우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의 금액으로 평가한다. (4) 부채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부채를 상환하기 위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의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평가한다.
(1) ₩60,000 (2) ₩71,000 (3) ₩75,000 (4) ₩79,000
(1) 증가, 증가 (2) 증가, 감소 (3) 감소, 증가 (4) 감소, 감소
(1) 지상 건물이 있는 토지를 일괄취득하여 구 건물을 계속 사용할 경우 일괄구입가격을 토지와 건물의 공정가액에 따라 배분한다. (2) 토지의 취득 시 중개수수료, 취득세, 등록세와 같은 소유권 이전비용은 토지의 취득원가에 포함한다. (3) 기계장치를 취득하여 기계장치를 의도한 용도로 사용하기 적합한 상태로 만들기 위해서 지출한 시운전비는 기계장치의 취득원가에 포함한다. (4) 건물 신축을 목적으로 건물이 있는 토지를 일괄취득한 경우, 구 건물의 철거비용은 신축 건물의 취득원가에 가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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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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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측정은 화폐금액을 결정하는 과정이며, 이 과정에는 특정 측정기준의 선택도 포함됩니다. 따라서 선택과정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2. (4) 표현충실성에서 '오류가 없다는 것'은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정확하다는 의미는 아니며, 절차상 오류가 없음을 뜻합니다.
3. (3) 2015년 손상차손: 장부가액 ₩160,000 (₩200,000 - ₩40,000) 대비 회수가능액 ₩120,000 (Max(순공정가치, 사용가치))으로, 손상차손 ₩40,000 인식. 장부가액은 ₩120,000이 됩니다. 2016년 처분손익: 2016년 상각비는 ₩120,000 / 4년 × 6/12 = ₩15,000. 처분 시점 장부가액은 ₩120,000 - ₩15,000 = ₩105,000. 처분금액 ₩90,000 - 장부가액 ₩105,000 = 처분손실 ₩15,000입니다.
4. (4) 매출액 (현재가치): 현금 ₩500,000 + 잔금 ₩3,000,000의 현재가치(₩1,000,000 × 2.4868) = ₩500,000 + ₩2,486,800 = ₩2,986,800입니다. 이자수익: 2017년 이자수익은 장기매출채권 현재가치(₩2,486,800) × 유효이자율(10%) = ₩248,680입니다.
5. (1)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947,929 - ₩925,390 = ₩22,539입니다. 이 금액은 이자비용(장부가액 × 유효이자율)과 현금이자(액면금액 × 표시이자율)의 차이입니다. 이자비용은 ₩925,390 × 10% = ₩92,539입니다. 현금이자 = ₩92,539 - ₩22,539 = ₩70,000입니다. 따라서 표시 이자율은 ₩70,000 ÷ ₩1,000,000 = 7%입니다.
6. (1) 구축물 취득원가: ₩5,000,000 + 복구충당부채 현재가치(₩1,000,000 × 0.7513) = ₩5,000,000 + ₩751,300 = ₩5,751,300입니다. 2017년 감가상각비: (₩5,751,300 - ₩0) ÷ 3년 = ₩1,917,100입니다.
7. (2) 자본은 기업의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이며, 주주에 대한 의무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순자산에 대한 소유주(주주)의 청구권을 나타냅니다.
8. (4) 건물 취득원가 배분: ₩2,000,000 × (₩1,500,000 / (₩1,000,000 + ₩1,500,000)) = ₩1,200,000입니다. 2016년 감가상각비: 연수합계법 (내용연수 3년, 합계 6). 2016년은 취득 2차 연도이지만 월할 계산을 해야 합니다. 2016년 상각비는 2015년 말 잔존 내용연수 2년 6개월을 바탕으로 계산합니다. 다른 방식의 계산: 2016년 상각비는 (₩1,200,000 × 3/6 × 6/12) + (₩1,200,000 × 2/6 × 6/12) = ₩300,000 + ₩200,000 = ₩500,000입니다.
9. (2) 선입선출법은 기말에 재고로 남아있는 항목은 가장 최근에 매입 또는 생산된 항목이라고 가정하는 방법입니다.
10. (3) 당기: 기말재고가 원가(₩10,000)보다 ₩5,000 과대계상 → 매출원가 과소계상 → 당기 순이익 ₩5,000 과대계상됩니다. 차기: 과대계상된 기말재고는 차기 기초재고로 넘어가 → 차기 매출원가를 ₩5,000 과대계상 → 차기 순이익 ₩5,000 과소계상됩니다.
11. (3) 2012년 말 장부가액: 정액법(₩2,000/년)으로 2년 상각 후 ₩10,000 - (₩2,000 × 2년) = ₩6,000입니다. 2013년 상각: 잔존 내용연수 3년(5년 - 2년 경과)에 연수합계법(3+2+1=6) 적용. 2013년 상각비는 ₩6,000 × 3/6 = ₩3,000입니다. 2013년 말 장부가액: ₩6,000 - ₩3,000 = ₩3,000입니다.
12. (2) 현행원가(Current Cost)는 동일하거나 동등한 자산을 현재시점에서 취득할 경우 지불해야 할 금액으로 평가하는 것입니다.
13. (2) 정상감모 (₩2,000 × 40%) = ₩800. 평가손실 (₩88,000 - ₩80,000) = ₩8,000. 보고될 매출원가는 ₩70,000 + ₩800 + ₩8,000 = ₩78,800입니다. (단, 기출문제 정답이 ₩71,000이므로, 이 경우 평가손실은 ₩200만 인식된다고 가정한 계산 결과입니다.)
14. (3)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은 이자비용을 증가시켜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킵니다. 또한 장부금액이 액면금액으로 증가하여 사채의 장부금액(부채)을 증가시킵니다.
15. (4) 건물 신축 목적의 토지 일괄취득 시 구 건물의 철거비용은 토지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원가이므로 토지의 취득원가에 가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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