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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특성상 모든 전공 수업에 팀플이 있어서 정말 다양한 사람을 만나봤어. 그 결과 빌런들을 만나서 스트레스 받을 때도 많았지만 그 덕분에 오히려 내 능력치는 더 올라갔다고 긍정회로 돌리는 중 ^^
정말 좋은 팀원들을 만난 적도 있었는데 이런 팀의 특징은 모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먼저 나서서 하려고 한다는 거야. 그래서 회의할때도 정적이 흐르는 순간이 거의 없고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수월하게 과제를 했던 거 같아
괜히 팀원 눈치보면서 본인 의견을 내지 않는 것보다 그냥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하나씩 툭툭 던지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 아무리 하찮은 아이디어라도 좋아!! 그러다 보면 보통 그 중에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에 살이 붙어서 최종 주제가 되는 거 같아.
또, 내가 맡은 역할이 끝났다고 팀플이 끝난 건 아니라고 생각해. 예를들어 내가 자료조사를 맡았으니 자료를 보냈다고 끝이 아니라, ppt 피드백, 발표자료 피드백도 적극적으로 해줘야 좋은 과제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거 같아. 카톡 답장 잘 확인하기는 필수인 거 알지?
사실 저 두가지만 지켜도 성공적인 팀플이 될 수 있어!!
팀플에 지친 대학생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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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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