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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본총액에 영향을 주지 않는 거래는?
(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에 대하여 평가손실이 발생하다. (2) 이익준비금을 자본금으로 전입하다. (3) 주주로부터 자산을 기부받다. (4) 자기주식을 재발행하다.
2. ㈜서울은 2017년 1월 1일에 무형자산인 특허권을 ₩5,000,000에 취득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특허권의 잔존가치는 없으며, 내용연수는 5년, 정액법을 사용하여 상각하기로 하였다. 또한 특허권에 대한 활성시장이 존재하여 ㈜서울은 매 회계연도 말에 공정가치로 재평가하기로 하였다. 각 연도별 공정가치가 다음과 같을 때, 이 특허권과 관련하여 ㈜서울의 2018년 포괄손익계산서에 보고될 당기손익과 재무상태표에 보고될 재평가잉여금은? (단, 재평가잉여금의 일부를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는 회계처리는 하지 않기로 하였다)
구분 2017년 말 공정가치 2018년 말 공정가치 금액 ₩4,500,000 ₩3,000,000
(1) 손실: ₩600,000, 재평가잉여금: ₩0 (2) 손실: ₩500,000, 재평가잉여금: ₩0 (3) 손실: ₩900,000, 재평가잉여금: ₩400,000 (4) 이익: ₩300,000, 재평가잉여금: ₩300,000
3. 다음은 (주)한국의 2011년도 거래 자료이다. 2011년 말 재무상태표상 표시되는 매입채무 금액은?
기초 매입채무 ₩100 당기 외상 매입액 (증가)₩500 당기 현금 지급액 (감소)₩470 매입 에누리 및 환출 (감소)₩10
(1) ₩110 (2) ₩120 (3) ₩130 (4) ₩140
4. 현금흐름표상 재무활동 현금흐름이 발생할 수 없는 거래는?
(1) 차입금의 상환 (2) 유상증자 (3) 사채의 발행 (4) 주식배당
5. 무형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손상검사를 수행하지 않는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3) 무형자산의 회계정책으로 원가모형이나 재평가모형을 선택할 수 있다. (4)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 말에 검토한다.
6. 무형자산의 인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 단계에 대한 지출은 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지를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무형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다. (2) 개발 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모두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4) 내부적으로 창출한 브랜드, 출판표제, 고객 목록과 이와 실질이 유사한 항목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
7. 다음 중 금융부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보통주 ㄴ. 단기차입금 ㄷ. 장기차입금 ㄹ. 선수금 ㅁ. 미지급법인세
(1) ㄱ, ㄴ (2) ㄴ, ㄹ (3) ㄷ, ㅁ (4) ㄹ, ㅁ
8. ㈜한국은 2013년 1월 1일에 투자 목적으로 건물을 ₩10,000 (내용연수 10년, 잔존가치 ₩0, 정액법 상각)에 취득하였다. 회사는 투자부동산을 공정가치모형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2013년 결산일과 2014년 결산일의 동 건물의 공정가치는 각각 ₩8,000과 ₩9,500 이다. 이 경우 2013년과 2014년의 포괄손익계산서에 미치는 영향은? (순서대로 2013년, 2014년)
(1) 감가상각비 ₩1,000, 감가상각비 ₩1,000 (2) 투자부동산평가손실 ₩2,000, 투자부동산평가이익 ₩1,500 (3) 투자부동산평가손실 ₩2,000, 투자부동산평가손실 ₩500 (4) 투자부동산평가손실 ₩1,000, 투자부동산평가이익 ₩500
9. 충당부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충당부채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 의무가 존재하여야 한다. (2) 충당부채를 인식하기 위한 현재의 의무는 법적 의무로서 의제 의무는 제외된다. (3) 충당부채의 인식요건 중 경제적효익이 있는 자원의 유출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발생할 가능성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보다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4) 충당부채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과거 사건으로 인한 의무가 기업의 미래행위와 독립적이어야 한다.
10. ㈜서울은 2018년 12월 말에 주당 액면금액 ₩5,000인 보통주 1,000주를 주당 ₩10,000에 발행(유상증자)하였으며, 주식인쇄비 등 주식발행과 관련된 비용이 ₩1,000,000 발생하였다. 유상증자 직전에 ㈜서울의 자본에는 주식할인 발행차금의 미상각잔액이 ₩1,500,000 존재하였다. 이 거래와 관련하여 ㈜서울이 2018년 말에 보고할 주식발행 초과금은?
(1) ₩2,500,000 (2) ₩4,000,000 (3) ₩9,000,000 (4) ₩10,000,000
11. 투자부동산 회계처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원칙적으로 공정가치모형과 원가모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투자부동산인 토지는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고, 투자부동산인 건물은 원가모형을 적용할 수도 있다. (2) 공정가치모형을 선택한 경우에는 공정가치 변동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의 기타포괄손익에 반영한다. (3) 자가사용부동산을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는 경우, 대체하는 시점까지 그 부동산을 감가상각하고, 발생한 손상차손을 인식한다. (4) 공정가치모형을 최초 적용할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경우와 같이 예외 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되는 과거 기간의 재무제표를 소급하여 재작성하지 않는다.
12. (주)한국은 2018년 1월 1일 자본계정의 내역은 다음과 같다. 다음과 같은 거래가 발생하였을 때, (주)한국의 2018년 말 재무상태표상 자본 총계는?
자본금 ₩10,000,000 주식발행초과금 ₩2,000,000 이익잉여금 ₩500,000
보통주 100주를 주당 ₩15,000에 유상증자하였다. 보통주 50주를 주당 ₩16,000에 자기주식으로 취득하였다. 2018년 당기순이익은 ₩200,000이다.
(1) ₩12,400,000 (2) ₩12,500,000 (3) ₩12,800,000 (4) ₩12,900,000
13. ㈜한국은 2015년에 제품의 결함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고객이 (주)한국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하였다. 법률전문가는 2015년 재무제표가 승인되는 시점까지는 회사의 책임이 밝혀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조언하였다. 그러나 2016년 말 현재 ㈜한국에 소송이 불리하게 진행 중이며, 법률전문가는 ㈜한국이 배상금을 지급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조언하였다. ㈜한국의 충당부채 또는 우발부채 인식과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충당부채는 현재의 의무가 존재하고,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한다. (2) 2015년의 경우 현재의 의무가 없고, 배상금을 지급할 가능성이 아주 낮다고 하더라도 우발부채로 공시할 의무는 있다. (3) 2016년 말에는 현재 의무가 존재하고 배상금에 대한 지급 가능성이 높으므로, 배상금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다면 충당부채를 인식해야 한다. (4) 만약 2016년 말에 배상금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이를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고 우발부채로 공시한다.
14. (주)한국은 주당 액면금액 ₩5,000인 보통주 100주를 ₩800,000에 유상증자하였다. 유상증자 시 ㈜한국의 장부에는 ₩110,000의 주식할인발행차금이 계상되어 있었고, 주식발생과 직접 관련된 원가 ₩50,000과 간접원가 ₩15,000이 발생하였다. ㈜한국의 유상증자로 인한 자본의 증가액은 얼마인가?
(1) ₩625,000 (2) ₩640,000 (3) ₩735,000 (4) ₩750,000
15. 무형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2) 내용연수가 비한정적인 무형자산에 대해 상각비를 인식하지 않는다. (3) 영업권을 제외한 모든 무형자산은 보유기간 동안 상각하여 비용 또는 기타자산의 원가로 인식한다. (4) 정액법을 적용하여 상각하던 기계장치가 유휴상태가 되면 감가상각비를 인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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